부산 수영 아트 잘하는 망미동네일샵 추천 쁠리앤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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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s 작성일25-09-16 17:42 조회1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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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영출장샵 9월 현재까지올 해 잘한일: 6월에 짧았지만 한국다녀온 것올 해 잘못한일: 시댁으로 이사들어온 것괜찮을 줄알았다^^ 시간을 돌이키고싶다 시댁생활은 정말 너무 아니다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걍 다 잃었다^^그래서 고이 접어두었던 이 블로그일 관련해서만 포스팅하려고했는데,지난 나의 10여년의 시드니생활이 뜨문뜨문이지만 일기처럼 남아있어서과거의 나의 일상들을 돌아볼 수있어서좋은 기억들만 남겨져있어서다시 또 보고싶어서 돌아왔음미래의 나에게 힘을 주기위해아 이런 날도 있었구나힘든건 잠시뿐이였구나 할 수있게요즘은 이 동네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만드려고 하고있다여긴 내가 좋아하는 수영출장샵 동네카페울 애기도 좋아하고,둘이 같이 손붙잡고가서빵도같이 먹고 커피도마시고요즘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것같다여기 크로와상 너무 맛있어서 살찐것같은 기분구글링해서 집 근처 10분내에있는 놀이터 도장깨기도하고여긴 하민이가 좋아하는 레인보우 놀이터라고 부르는 곳보통 운전해서가는데 이 날은 아드님 추추 트레인 타고싶다길래유모차 끌고 트레인타고 다녀왔는데역시 차로가는게 편함...이번 겨울은 유독 추웠던 느낌 그래도 야외에나가 콧바람도 쐬어주고제일 좋아하는 모래놀이도하고그러다 바람 불고 너무 추워서 타임존으로 피신여기 시드니 여행오는 여행객들한테 엄청 유명하다는 카페애엄마 둘이 애없이 만나 이런날도 수영출장샵 있어야하지 않겠냐며깔깔거리며 수다왕창떨고 들어온 날ㅎㅎ그래도 스튜디오에 혼자 있으면조용하고 좋음나만의 공간이랄까 1인샵의 장점이겠지 ㅎㅎ올해의 핸드크림 중 하나집, 스튜디오,가방,차 곳곳에 배치해둠이 핸드크림은 향은 좋은데너무 보습감이 약해서 아쉽다날씨가 너무 좋길래케이마트갔다가 이 스쿨버스에 완전 꽂혀서집에 둘데도 없어 안사주려다가 슬퍼하는 표정이 맴이 찢어져서 그냥 사줌한 일주일동안은 슈퍼갈 때도 카페 갈 때도 자꼬 다 갖고다녀서아주 곤욕이였음베카가 사다준 린트 두바이 초콜릿호주에 상륙하기전에 먹어봄!!!엄청,,,,너무 달아 맛있긴한데 너무달아점점 할매입맛이 되가나봄나도 있다 라부부사실 내가 아닌 하민이에게 수영출장샵 들어온 선물 내가방에 걸고다니기(이게 왜이렇게 인기인지 아직 이해불가)너무 귀여웠던 신부님의 웨딩카우리팀은 일 다 끝내고 나가는데 집앞에 딱 서있었음 행복하세요♡따뜻하게 데운 크로와상에 커피 못참지오랜만에 시티쪽 마실나가 나의 마지막 에너지를 짜내 데려갔던아쿠아리움애기때부터 한 30번은 족히 갔던 것같은데여전히 좋아하심 ㅎㅎ연간회원권 끝나기전에 엄마가 에너지좀 더 짜내볼게이제 시티 너무 멀어ㅠㅠ사라,베카이모 만난 날 ㅎㅎ이모들 짱 좋아함 ㅎㅎ네 또 모래놀이중여기도 구글링해서 데려갔던 동네근처 쇼핑센터에 있는상어 놀이터!!사실 집에 있기도 싫어서, 집순이인 내가자꼬 밖으로 나다니는 수영출장샵 중.....신부님의 가든 웨딩과 너무 잘어울렸던유티크한 베일귀염둥이 삼총사또 갔었네집에는 책상이 없어서맨날 침대에 앉아 노트북하니 졸리고허리도 아프고해서동네 도서관에 자주감 + 남편퇴근전까지 집에있기 싫음최강미예 친구 나의 소중한 대학동기가가족여행차 시드니 방문해 스케줄 안맞아 못 볼것같다가 극적으로 만나저녁데이트 ㅠㅠㅠㅠ대학교 졸업한지 10년도 넘었는데대학교때 친구 만나면 자꾸 20대 초반으로 돌아간 기분이야 보고싶었던 내칭구 ㅠㅠ행복하게 잘있어한국에서 꼭 보자!!!보고 우와~ 했던 레고 꽃장식들오랜만에 마주친 무려 유리병에 든 콜라아주 옛날부터 콜라는 항상 병에든게 더 맛나다고 생각했는데,역시나 수영출장샵 병 콜라가 짱이다캔 콜라가 따라올 수없는 맛이야청량함이 다르다 크~이 날은 파크 하얏트에서 웨딩 출장있던 날이 쪽은 올때마다아 여기 시드니지~오페라 하우스네~아 해외네~이런 느낌이 드는 곳ㅎㅎ정말 아침에 너무 정신이없는데집에서 쫓기듯 준비하고 나와야해서 ^^ 휴비오는 날이라 트램폴린장 데리고갔는데신발벗고입장이라 그제서야보니집에서 신고있던 수면양말 그대로 신고나옴,,,하아는 사람이 아무도없다는건 좋은점 중 하나야날도좋고- 커피컵도 예쁘고-호주 귤 진짜 맛없는데겨울이면 한국에서 조생귤 몇박스씩 헤치우던짬바로 구별해낸그나마 맛있는 호주귤일주일사이에 한 30개 사다먹은 듯새벽에 무거운 몸 이끌고 출근하는데뭔가 이 수영출장샵 타운홀이 문득 반가웠다 눈이 퉁퉁 부었네요그래도 일은 야무지게 잘 끝냈음울 아들 좋아하는 가든에 오리 먹이주러 갔는데3주동안 비가내리 내린 후 뭔가 수질이 안좋아졌는지오리들이 병들고 많이 죽었는디오리들이 별로 없었음 ㅠㅠ왼쪽 크림 승앞으로 꾸준히 쓸 핸드크림예티사랑요즘 거의 주식으로 먹는 듯한 쌀국수 집에서 요리금지라^^밖에서 많이 사먹는데... 이제 이것도 힘들다한식파는데도 잘 없고근데 나 쌀국수는 맨날 먹고살 수있을 듯베트남 음식 너무 맛나브로맨스낮잠도 스킵하고 신나게 뛰어놀고 온 날파를 심었는데무시무시한 속도로 자라더니파꽃이란게 폈다너무 신기해어제 수영출장샵 비가 하루종일 왔는데,촬영하시는 손님 헤어 메이크업받고 가셨는데밖에 보니 금방 안멈출 것같은 비가 계속 와서 고생하실것같아 자꾸 생각났다ㅜㅜ하 오늘수영레슨 등록하고옴오랫동안의 숙제였던 수영뭔가 다른 생각안하고 집중할 수있는거 하고싶어서시작해봄 3:1 레슨인데나와 같이하는 70대로 보이는 2명의 할머니들이랑 ㅋㅋㅋ두 분은 30년동안 베프라고하심물에 뜨느것 부터 배우는 완전 기초반인데할머니들이 자꼬 나보고 잘한다고 하셔서 너무 민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 샤워하고 나와차에서 썬크림 막 덕지덕지 바름근데 이 썬크림 진짜 건성한테 너무 좋음묽고 촉촉이또한 지나가리라 -그래도 10월달은 엄청바쁜 달이라서시간이 수영출장샵 금방갈 것같다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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